18. 대상 > 상태(be) > not > 당하는 상태(P.P) — This computer is not worked
Sentence
This computer is not worked
Pattern structure
대상 > 상태(be) > not > 당하는 상태(P.P)
AI feedback
제시된 패턴 '대상 > 상태(be) > not > 당하는 상태(P.P)'을 사용하려고 했지만, 'worked'는 '당하는 상태(P.P)'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work'는 주로 스스로 동작하는 동사이므로, '당하는 상태'로 사용하기보다는 '동작(do)'으로 사용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이 문장에서는 '작동되지 않는다'는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 다른 구조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ncouragement
패턴을 적용하려는 시도는 좋았어요! '당하는 상태(P.P)'의 개념을 다시 한번 살펴보면서, 어떤 동사들이 '당하는 상태'로 자연스럽게 쓰이는지 예문들을 통해 익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계속 연습하면 더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을 거예요!
Structure analysis
사용자 문장은 'This computer(대상) > is(상태(be)) > not > worked(P.P)'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work'의 P.P 형태인 'worked'는 '당하는 상태'로 사용될 때 의미가 어색합니다. 'work'는 '작동하다'라는 동작(do)의 의미가 강하여, 수동태로 쓰이는 경우가 드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