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 이상,영어에 돈 쓰지 않게 하겠습니다
수천만 원의 시행착오 끝에 발견한 영어의 숨은 구조. 우리는 그 구조를 단 한 시간 만에 체감하는 새로운 방식의 학습을 만듭니다.
HOW IT BEGAN
왜 이 커리큘럼을 만들었나
영어를 위해 수년간, 강남·홍대·동네 학원, 유명 인강, 영어 앱, 화상영어까지 — 가능한 거의 모든 방법에 수천만 원을 투자합니다. 그런데도 남는 건 '역시 영어는 어렵다'는 좌절감뿐입니다.
문법을 외우고, 단어를 외우고, 또 외웠습니다. 같은 설명을 수십 번 반복해 들어도 — 막상 입을 열면 한 문장도 제대로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벽에 부딪히는 학습자를 수없이 만나며, 한 가지 확신이 생겼습니다.
문제는 학습자가 아니라, 학습 방식 그 자체에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영어라는 언어를 처음부터 다시 뜯어봤습니다. '이 구조는 왜 이렇게 생겼는가?' '이 많은 규칙을 정말 외워야만 하는가?' — 개발자의 시선으로 영어의 메커니즘을 분석하기 시작한 이유입니다.
원어민 영상과 문맥을 보면서 모든 문장을 분해한 끝에 알게 됐습니다. 영어는 놀라울 만큼 적은 수의 구조 위에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요.
THE DISCOVERY
영어는 딱 7가지 케이스에서 움직입니다
수백 페이지의 문법책과 수천 개의 예문을 분해해 본 결과, 영어는 놀라울 만큼 적은 수의 구조만으로 작동한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단어를 올바른 위치에 올바른 순서로 놓으면 문장이 완성되는 원리 — 우리가 너무 어렵게 배웠을 뿐이었어요.
7가지 핵심 케이스
문장의 뼈대는 단 7가지 경우의 수에서만 움직입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나머지는 확장일 뿐입니다.
111개 핵심 로직
will/would, can/could, have p.p... 헷갈리던 모든 문법을 하나의 일관된 원리로 설명합니다.
암기가 아닌 '이해'
'왜 이 구조가 되는가'를 체감하면 평생 잊히지 않습니다. 규칙이 아니라 감각이 됩니다.
PHILOSOPHY
언어 재능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언어 습득에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문법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반복되는 문장 속에서 패턴을 자연스럽게 잡아냅니다. 이들에겐 무자막 시청이나 쉐도잉만으로도 충분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문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현재의 문법 교육이 이해가 아닌 암기 중심이라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문법 체계를 만들었습니다. 그게 스무스의 시작입니다.
PROVEN
2,000명이 검증한 새로운 문법
온·오프라인 2,0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이 방법으로 새로운 영어를 경험했고, 인프런 강의 평점 4.9 이상으로 새로운 문법 방식이 검증됐습니다. 이 강의 이후엔 영어에 돈 쓸 일이 없을 거라고 자신합니다.
수강 후기 보기IN THE PRESS
언론이 주목한 스무스
스무스는 '영어를 잘하는 방법'보다 '영어를 이해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집중합니다. 이 접근법이 언론에 소개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