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대상 > 상태(was/were) > 당하는 상태(P.P) — My book was wet
Sentence
My book was wet
Pattern structure
대상 > 상태(was/were) > 당하는 상태(P.P)
AI feedback
'My book'은 대상, 'was'는 상태(be)를 잘 나타냈습니다. 하지만 'wet'은 '젖은'이라는 성질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 이번 패턴의 핵심인 '당하는 상태(P.P)'를 표현하려면 'soaked'(적셔진)나 'damaged'(손상된)와 같이 동작을 당한 결과를 나타내는 과거분사(P.P)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ncouragement
문장의 앞부분은 완벽해요! 마지막 단어만 동작을 당하는 느낌의 P.P로 바꾸면 이번 패턴을 완벽히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Structure analysis
My book(대상) + was(상태) + wet(형용사). 패턴의 구조인 '대상 + 상태(was/were) + 당하는 상태(P.P)'에서 마지막 요소가 형용사로 표현되었습니다.
